CONCEPT A
장소의 경제학
장소에 가치를 부여하는 사람들
THE ECONOMICS OF PLACE
매니페스토
부동산은 생활에서 시작한다.
생활이 모여 도시가 된다.
도시는 자본이 된다.
다루는 것
사람이 특정한 자리를 원하는 이유에서 출발해, 그 욕구가 어떻게 상권·도시·자본으로 번역되는지를 따라갑니다. 가격 전망이 아니라 가치 형성의 메커니즘이 주제입니다.
세션 흐름
1일차 삶과 도시 → 2일차 세계와 자본. 폐회 대담 "자본은 다시 생활로 돌아온다"
평가
이름이 매년 이어지는 브랜드가 됩니다. 감정이 있고 기억에 남으며, 개발·건축·리테일 논의가 중심에 섭니다.
"장소"가 공간·건축 쪽으로 읽혀 금융·정책·글로벌 세션이 곁가지로 보일 수 있습니다. 올해여야 할 이유가 약합니다.